왕 따돌림의 원인

 어린시절에 왕따의 피해자에게 학대가 있었다는 점이다. 어린이가 성장하면서 부모의 너무 엄격함, 무관심, 과잉 보호로 인하여 복종적이고 자기 주장이 없는 연약한 자아 감각을 가지게 되었다(Chabrol et al,1995). 복종적 행동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좌지우지 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어린시절에 결함이 있었다. 자긍심이 낮은 학생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싸움을 막을 수가 없었다. 싸움에 정면으로 맞설 능력이 결여되어 있었다. 항상 놀림감이 되고 속죄양의 표적이 되었다. 실제로 학교 다닐 동안에 동료들로부터 만성적인 피해자로 따돌림을 당한 학생들은 다양한 적응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Egan & Perry,1998). 피해 학생들이 복종적이고 신체적으로 연약했다는 것을 연구 결과로 보고하고 있다. 그래서 장기간에 걸쳐서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많았다(Hodges, Malone, & Perry,1997).

 왕따 연구에서 두 개의 가설이 테스트되었다. 첫 번째는 납작한 자긍심이 시간이 지날수록 동료들로부터 피해를 당하도록 촉진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두 번째는 학생의 낮은 자아 수준이 장기간에 피해자로서 겪는 여러 가지 고통과 괴로움에 조정하도록 맞추어져 갔다는 점이다. 이 연구에서 동료들 사이에서 대인관계 능력을 측정해 본 결과 왕따의 자아 능력인 자신감이 낮아서 가해자의 먹이의 표적이 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더구나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자신의 심리적 영역을 지킬 수 있는 자신감을 측정해 보았을 때 자아 효능감(자긍심)이 동료들로부터 왕따 피해자가 될 위험성에 대한 방패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밝혀냈다(Schwartz et al,1993).

 어릴 때의 낮은 자아 감각이 지속되는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도 직장, 가족구성원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할 확률이 높아진다.동료들과의 관계에서 능력감과 자긍심이 낮은 사람은 왕따나 따돌림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많다. 동료들과의 비교에서 자신감이 감소할수록 피해자가 될 확률이 커진다는 점이다.

 장기간 동안에 따돌림을 당한 피해자는 공격자를 동일시해서 다가올 처벌을 피하려고 노력한 결과 자신보다 연약한 사람을 따돌림을 시키는 왕따의 가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고하고 있다. "내가 약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피해를 당한 것임으로 내가 강하면 아무도 나를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생각해서 가해자를 동일시 하게 된다. 그래서 강한자에게는 한 없이 약해지고 약한자에게는 한 없이 강한자가 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왕따는 대인관계에 심한 결함으로 관계에 부적당하게 병적으로 적응한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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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Charbol,H., Telmen,N., Peresson,G., Alengrin,D., Bras,P., Rouge,D. & Arbus,L.(1955). Psychopathology of Victims of Aggression. Medicine and Law, 14,631-633.

Egan,S., & Perry,D.(1998). Does low self-regard invite Victimization? Developmenal Psychology. 34(2), 299-309.

Hodeges,E.V.E., Malone,M.J. & Perry,D.G.(1997). Individual risk and Social risk as interacting determinants of Victimination in the peer group. Developmental Psychology, 33, 1032-1039.

Schwartz,D., Dodge, K.A. & Coie,J.D.(1993). The emergence of chronic peer Victimization in boy's play groups. Child Development, 64, 1755-1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