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소화성 장애를 호소하고 있는 48세의 미혼 여성 M 양

증세: 8년 전부터 변비에서 소화성 문제가 악화되어 지금은 설사로 여러 곳의 한의원을 전전하면서 약물 복용에 지쳐 있음.

접촉: 어머니의 친구가 M양의 어머니에게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오빠의 친구가 미국에서 심리치료학을 전공해서 37년 동안 심리치료를 통해서 다양한 질병을  치료 한다는 말을 듣고 치료자의 지인의 소개로 딸과 함께 치료자를 방문 하게 됨

진단: 소화성 궤양, 과민성 대장염, 공황장애, 대인 공포증

치료 기간: 어머니의 간곡한 권유로 치료자와 2시간 컨설팅을 가지게 되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회기는 M양이 치료자와 2시간의 컨설팅의 과정에서 그 결과를 어머니와 M양에게 브리핑을 한 내용들을 요약한 것이다.

 

치료의 과정   

 치료자는 한 친구로부터 자신의 여동생의 친구가 되는 어머니가 딸의 공황 장애 때문에 걱정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치료자를 소개하게 되면서 M양의 어머니와 연결되어 어머니가 2시간 컨설팅을 받고 싶다고 해서 토요일 아침 10시-12시까지 2시간을 예약을하게 되었다. 아침 10시 정각에 어머니가 딸 M양을 데리고 치료실에 나타났다. 치료자는 어머니에게 만약에 어머니가 딸이 듣지 않도록 해서 10분 -20분 정도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M양이 거실에서 기다리게 하고 치료자와 단독으로 이야기를 해도 된다는 말에 딸인 M양이 밖에서 20분 동안 기다리게 하고 어머니가 간단하게 이야기를 했다.

 어머니는 참고로 하라고 하면서 몇 가지 정보를 제공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지금까지 딸 때문에 불과 10개월 정도의 기간 동안에 2천만원이 넘게 소비되었고 소화성 궤양과 관민성 대장염 때문에 아무리 한의원에서 좋은 약물을 사용해도 효과가 없고 또 공황 장애로 작년 11월 달에 1개월 동안 병원 입원 후에도 효과가 없다고 호소를 했다. 경제적으로 시달리고 있고 딸을 위해서 할 수 있다면 어머니가 죽음도 불사하겠단 각오인데 희망이 보이지 않았 미칠 것 같다고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의 이야기가 끝나고 어머니는 밖에서 1시간 30분 동안 딸 M양과 이야기를 하고 30분 전에 어머니에게 연락을 해서 나머지 30분 동안 M양의 전제 문제와 치료의 방향을 브리칭을 해드리겠다고 약속을 하고 어머니는 나가고 M양이 치료실에 들어오게 되었다.

 M양의 발달 역사: 치료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다. 어떤 고통 때문에 혹은 궁금한 질문 혹은 어떤 내용이라도 좋으니 이곳에서 도덕, 예의 범절이 없으니 안심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논리적을 혹은 잘 보이려고 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M 양은 어머니가 선생님에게 가보자고 해서 따라왔을 뿐이라고 시컨둥했다. 치료자는 힘들 것이 있을 것이니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다. M양은 소화가 안되고 계속 설사가 나오고 위와 장의 문제로 지금 한의사에게 몇 개월 째 너무 독한 약물 때문에 결국은 에너지 고갈로 내과에 10일 동안 입원해서 수액(링겔)을 맞고 퇴원을 했다고 했다. 그리고 xx 종합 병원에서 대장 내시경 그리고 위 내시경 등으로 종합 검사를 받았보았으나 신체적인 이상은 없었다고 했다.

 M양은 한번씩 귀신이 보인다고 했다. 어떤 귀신인가?물어 보았을 때 머리를 풀어 해친 소복을 입은 여성으로 얼굴은 보이지 않고 유혈의 모습이 보여서 물어보면 조상 귀신이 씌었으니 천도제를 올려야 한다고 해서 굿도 몇 번을 했다고 했다. 자신은 건강염려증으로 몸에 이상이 생겨서 죽을 것이 아닌가? 두려워져서 공황 장애로 가슴이 답답하고 쪼이고 숨이 쉬어지지 않는다고 호소를 했다.

 치료자는 공황 장애로 입원을 했다는 말을 M양이 스스로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치료자가 어머니의 말에 의하면 공황 장애로 고통을 받았다고 했는데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M양은 한의사가 담석증으로 문제가 심각해서 한약을 복용해야 한다고 해서 너무 독한 한약 때문에 공황장애가 생겨서 한약을 복용하면서 병원에 1달 가량 입원을 하면서 공황장애를 신경정신과 의사와 한의사로부터 치료를 받고 있지만 증세가 호전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치료자가 언제부터 증세가 시작되었는가? 라고 물었을 때 8년 전에 처음에는 변비 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그것을 고치려고 하면서 지금은 설사 때문에 미칠 지경이라고 했다. 지금은 나이가 몇 살인지? 물어 보았을 때 48세로 미혼이라고 했다. 가족 구성원들을 이야기를 해보라고 했을 때 아버지는 4년 전에 말기암으로 세상을 떠났는데 아버지는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말기암 선고를 받고 기독교에 의지에서 15년 동안 살았기 때문에 자신과 어머니도 4년 전부터 기독교 신자로 교회에 나간다고 했다. 아버지는 초등학교 교사로 시작해서 어린 시절에는 시골로 잦은 이사 때문에 M양은 유치원에는 가보지 못했다고 했다. 어머니는 전업 주부로 살림을 했는데 어머니와 아버지의 나이 차이가 11살로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많은 기대를 했는데 기대의 부족 때문에 부부 싸움이 그칠 날이 없었다고 실토를 했다.

 형제는 4명으로 큰 언니는 결혼을 했다가 이혼을 했고 M양이 두 번째 이고 세 번째 여동생은 결혼을 해서 잘 살고 있고 그리고 4번째 막내 동생은 미국으로 건너가서 잘 살고 있다고 했다. 남동생은 결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M양은 아버지와 관계는 좋았는데 어머니가 너무 예민해서 항상 문제가 많았다고 털어 놓았다.

 학교 시절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M양은 대학은 독일어를 전공했는데 관심이 없어서 공부는 하지 않았지만 졸업장을 받았다고 했다. 대학 시절에 xxx 청년 모임 단쳬인 xxx 종교집단에 매혹이 되어 그곳에 빠져서 대학 생활을 소비했다고 했다. 그리고 25세 때 한 남자와 사귀면서 그 남자가 결혼을 하자고 졸라대면서 M양을 감금하고 폭력을 행사하고 그가 칼로 손목을 긋어서 문제를 일으키고 스토커로 미행을 하면서 그 사람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았고 그 사람과 결별은 했지만 그 남자는 절에 들어가서 수도를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 후에 몇몇 남자들과 교재를 했지만 그녀 자신의 성격이 좌충우돌이어서 남자들과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하게 되었다고 했다. M양은 그녀 자신이 사주 팔자를 보아주는 동양 철학관을 운영하고 있었다고 했다. 철학관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가?라고 물어 보았을 때 그렇다고 했다. 언제부터 공부를 하고 언제부터 운영하게 되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25세 이후에 간간히 배우다가 10년 전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위과 장이 나쁘고 에너지가 고갈되고 불면증 증으로 사무실에 잘 나가지 않고 그냥 비워두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치료자가 철학관을 운명해 오면서 경제적으로 운영비가 나왔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열심히 하면 그런데로 운영할 만한데 몸이 아파서 자주 결석을 하게 되면서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했다. M양은 자신은 이제 철학관을 그만두려고 결심을 하고 있는데 어머니에게 그 말을 할 수가 없다고 했다. 사무실 비용으로 월세가 들어가는가? 라고 물었을 때 한달에 45만원씩 월세가 들어간다고 했다. 그런데 그만 두려고 하니 48세로써 어떤 일을 해야할지 미래가 절망적이어서 힘든다고 했다.

더 붙여서 4년전부터 아버지의 사망 이후에 교회에 열심히 나가는데 목사님들이 M양의 사주 팔자의 동양 철학을 사이비 점쟁이로 취급하는 것 때문에 동양 철학을 하고 있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데 과거에 목사님과 갈등으로 지금은 교회를 옮겨 다른 목사님의 교회로 나가고 있다고 했다.

 치료자는 지금은 일을 하지 않고 하루 종일 집에 있다고 했는데 어떤 생각들을 많이 하는지? 가장 큰 고민 거리가 무엇인지?를 물어 보았을 때 M양은 지금 치료사에게 하는 이야기는 어머니에게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하면서 지금 현재 3천만원의 빚을 지고 있는데 어머니가 알 게 되면 기절할 것이라고 말을 할 수 없다고 했다. 치료 비용으로 현금이 2천만원이 소비되었는데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는 3천만원이 들통이 나면 어머니가 기절초풍할 것이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없는데 한달에 이자 돈이 100만원씩 넘어간다고 했다.

 치료자는 3천만원의 빚을 가지고 있으면 빚 독촉이 심할 것인데 어떻게 견디고 있는가? 라고 물었을 때 M양은 지금까지 돌려막기로 이곳에서 돈을 빌리고 그것에 대한 이자를 저곳에서 빌려서 돌려 막기를 하고 있다고 했다.

 M양의 분석 내용의 핵심: 치료자는 M양에게 지금 현재 M양의 고민이 운영하고 있는 동양철학을 포기하려고 하니 미래가 불투명하고 지금까지 약 25년간 투자를 한 전문직업으로써 그만둘 수도 없고 계속할 수도 없다는 점, 그리고 교회에 의지하려고 하는데 사주팔자를 점치는 점쟁이의 이미지가 목사님들이 미신으로 제일 싫어하는 부분이어서 목사님에게 이야기를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교회를 그만두고 포기할 수도 없다는 것,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어머니가 모르는 3천만원의 빚을 숨기고 계속해거 돌려 막기로 문제가 눈덩이로 커져가고 있는 고민과 갈등 때문에 이 심리적인 고민과 불안과 두려움이 과도한 스트레스의 부신피질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의 과다 방출로써 이것이 장기적으로 진행되어지면서 몸이 망가지게 되어 위와 장의 궤양과 불면증, 설사 등의 생리적인 문제로 이어지게 된 것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M양에게 1시간 30분 동안 치료자의 위와 같은 분석에 얼마나 동의를 하는가? 치료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 속에 생기는가?를 100% 50% 0%로 대답해 보라고 했을 때 60%는 치료를 받고 싶은데 어머니가 치료 비용을 지원해줄 가능성이 없다고 했다. 어머니는 컨설팅 비용이 시간 당 15만원으로 2시간 30만원이라고 말을 했을 때 너무 비싸다고 컨설팅에 따라오지 않겠다고 했는데 선생님에게 가서 한번 이야기를 들어 보자고 해서 따라왔다고 했다.

 치료자는 M양에게 위와 장과 불면증 문제는 심리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한의사에게 한약을 복요하거나 신경정신과 의사의 공황장애 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별무인 것처럼 어머니가 심리치료를 지원해서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3천만원의 빚은 치료자가 해결해줄 수 없기 때문에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위와 장의 소화성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니 치료자의 입을 빌려서 3천만원의 빚 이야기를 솔찍 하게 고백하고 어머니와 딸이 얼굴을 맞대고 3천만원의 빚을 해결하고 나면 철학관의 운영과 그리고 교회의 목사님과 관계 개선을 치료사의 심리치료의 도움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빚문제는 엄마의 분노 때문에 계속 숨기게 되면 언젠가는 폭발하게 되고 이자가 이자를 물고 나서 손을 쓸 수 없는 지경에 내 몰리게 된다는 것을 지적했을 때 M양은 허락을 해주었다.

어머니와 M양에게 2시간 동안의 컨설팅 내용의 브리핑 요약:

 치료자는 M양의 2시간동안의 컨설팅 결과 M양이 동양철학을 25년 동안 공부하고 10년 동안 운영해 오면서 몸이 병들어서 계속해서 나가서 운영할 수 없어서 결석으로 비워두게 되면서 월세와 비용이 누적되어 빚이 쌓이게 되어 철학관을 포기하려고 하는데 지금까지 지원을 해준 어머니에게 미안하고 그리고 새로운 직업을 가지려고 하니 48세의 중년을 넘어가면서 미래가 보이지 않고 절망적이고 무기력해진다. 두 번째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를 하고 마음의 평행을 얻으려고 하는데 목사님에게 철학관 이야기를 하면 점쟁이로 무시당하고 멸시 조롱을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교회를 그만두려고 하니 하느님에 믿음을 받을 수 없고 버림받음 때문에 갈등을 하고 있다. 세 번째는 3천만원의 빚을 지고 있고 한달에 1백만원의 이자를 물고 있다는 것을 말을 하게 되면 어머니가 지절 초풍할 것이라고 놀래서 말을 하지 못하고 있는 이러한 고민과 갈등이 장기간 지속 되면서 과도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아드레날린 과다 분비로 위와 장의 궤양과 불면증과 설사가 지속되면서 M양은 위와 장을 한의약으로 고치면 철학관에 결석하지 않고 운영을 할 수 있다고 오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문제는 3천만원을 어머니가 형제들과 의논(3째 딸은 결혼해서 잘 살고 있고 4번째 아들은 미국에서 생활)해서 3천만원을 해결하고 나면 동양철학관의 운영은 지금까지 25년간 투자하고 10년 동안 철학관을 운영해온 경험을 포기하지 말고 여기에 정신분석적인 이론과 심리상담과 심리치료의 지직을 첨부하면 동양 철학에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정신분석가 되려고 하면 자신의 스승으로부터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4년 혹은 5년 동안 받아서 정신분석의 학교의 3년-4년의 학교 공부에 더붙여서 실제 경험으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조건이 있는데 M양은 지금 대학에 들어가지 않고 동양철학의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으니 치료자에게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심리과학과 정신의학적인 지식을 치료를 받으면서 치료자가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 상담을 하는지?를 배우게 되면 일석이조로 미래의 희망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심리적인 갈등과 고민들이 해결이 되면 위와 장의 문제가 어느 정도 컨트롤이 되면 동양 철학관을 문을 열고 상담을 빠른 시간에 해 나가면서 치료를 받으면서 동양철학에 정신분석과 심리과학을 접목시킨다면 좋은 직업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했을 때 M양이 귀가 솔깃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1시간 동안의 컨설팅 분석 해석을 해주었을 때 어머니는 깜짝 놀래서 노발대발하면서 왜 그렇한 비밀을 가지고 지금까지 말을 하지 않고 있었는가? 라고 호통을 치면서 울부짖으면서 눈물을 쏟았다. 어머니는 딸이 한의원에 가서 70만원의 한약을 지어와서 의논도 없이 마음대로 돈을 쓴다고 호소를 했다.

 M양은 자신이 돈에 대한 개념이 없고 좌충우돌적인 성격이 있다고 했다. 치료자는 48세의 M양이 치료실에 가보자고 해서 따라 왔고 치료를 받는 것도 어머니가 지원을 해주어야 받겠다고 하는 의존적인 성격을 지적을 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M양은 소화성 문제를 해결하면 다른 문제들은 저절해 해결될 것이다 즉 사무실에서 일을 계속할 수 있다는 생각에 그리고 건강한 자아로 문제를 줄여서 갈등을 줄이고 삶에서 한걸음씩 진전을 해 나가고 그리고 문제를 풀어 나가서 문제가 해결되어져 나가야 하는데 문제가 자꾸 꼬이고 문제가 커져서 결국은 실패하는 쪽으로 문제가 쌓이는 것은 자아의 문제 해결 능력과 대인관계 능력에서 생긴 결함 때문에 전체적인 경험을 통합해서 아이디어들을 모아서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 아니고 한쪽으로 치우쳐서 계속 잘못된 판단과 결정 때문에 계속해서 문제가 커지게 된다는 것을 지적을 했을 때 어머니가 시인을 했다.

 예를 들어서 M양은 위와 장의 문제 해결에 집중을 해서 빚을 내서 계속 치료를 받아 오면서 문제가 쌓이고 꼬이게 되면서 스트레스는 더욱 더 심해지고 그 결과  몸은 회복이 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 되면서 결근이 잦아지고 운영비에 빚이 쌓이면서 악순환의 계속하는 것은 자아의 판단과 선택과 결정에 결함 때문에 한쪽로 치우치는 자아의 성향 때문이라고 지적을 했다.

 M양은 사주팔자와 동양 철학 쪽으로 기울어지면서 귀신, 빙의 쪽으로 그리고 교회에서 믿음 쪽으로 치우치면서 심리과학과 정신의학 쪽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길이 막힌 것은 한쪽으로 자아가 치우치게 되어 다른 한쪽에서 문제 해결의 방식을 찾지 않았기 때문임을 지적하면서 어린 시절의 자아의 결함과 대인관계의 능력을 분석으로 잘못된 것을 찾아내서 근본적으로 문제 해결 방식의 자아 개발이 뒷받침하게 않으면 앞으로 계속해서 이러한 어려움이 반복될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브리핑을 포함해서 3시간의 컨실팅 시간을 마무리를 했다.

 M양과 어머니는 집에 가서 의논을 해서 3천만원을 해결하고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도록 하게다고 약속을 하고 치료회기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M양의 어머니가 3천 만원의 빚은 어머니가 책임 지기로 했으니 다음 주일이면 빚이 정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6개월 치료 계약을 하고 치료가 시작되었다. 첫 1 회 2시간의 치료 과정을 기술하고 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