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동료들과의 관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22세의 대학 2학년 N양

증세: 어린시절부터 동료들과 관계에서 제대로 친밀한 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고 하소연하고 있음

접촉: 작년에 최면 치료 6개월 후에 효과가 없다고 느껴져서 다시 라깡 치료를 2개월 받다가 치료자에게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음

진단: 스스로 보드라인 장애, 나르시즘 장애, 다양한 많은 장애들을 가지고 있다고 진단

치료 기간: N양이 스스로 혼자서 찾아와서 2시간의 컨설팅을 받아 보기로 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회기는 N양이 2시간 120분의 컨설팅 후에 그의 핵심 내용 요약한 것임

 

치료의 과정  

 N양은 월요일 아침 10-12로 시간 예약을 했다. 휴대론 문자 메시지로 5분 정도 늦겠다고 연략이 왔고 치료자는 O.K.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내주었다. 치료자의 시계가 10분 빠르다는 것을 양해를 구하면서 치료자의 시계를 보니 10시 3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치료자는 12시 30분까지 시간을 보상해주겠다고 이야기를하고 분석 치료가 시작 되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해 보라고 했을 때 6개월 동안 1주일에 1회씩 2시간으로 1시간 당 12만원으로 2시간 25만원씩 지불하면서 최면 치료를 받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정상적인 최면 치료가 아니고 융(Jung)의 그림자 이론과 라깡의 이론을 혼합해서 설며을 해주는 것에서 정식 최면 치료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최면에 걸리면 최면 동안에는 깨어나서 최면에 걸린 시간 동안에는 기억이 없다고 했는데 기억이 없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N양은 그냥 눈을 감고 생각하는 것이 있으면 이야기를 해 보라고 한 것인데 최면에서 깨어나서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은 없었다고 했다.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가?라고 물었을 때 N양은 최면사가 70% 정도를 이야기를 하고 N양이 30%를 이야기를 했는데 최면사가 주로 설명을 해주는 식이었다고 했다.

 6개월 치료를 받다가 같이 치료를 받은 한 철학과 대학생이 라깡의 이야기를 하면서 라깡 학교에서 교수가 랑깡 치료를 하는데 받아 보라고 해서 1시간 당 12만원을 주고 1주일에 1회씩 2개월을 받다가 그만 두었고 치료자의 정신분석 치료를 받으로 오게 되었다고 했다.

학교 시절에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언제부터 알 게 되었느냐?라고 물었을 때 N양은 초등학교 입학 때부터 동료들과 관계가 되지 않아서 잘 어울리지 못했다고 했다. N양이 어렸을 때 누가 양육을 했는지? 물어 보았을 때 N양은 부모님은 맞벌이 부부였기 때문에 태어 나서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는데 외할머니가 N양을 혼자서 키우기 어렵다고 해서 xxx에 계시는 친 할머니가 서울에 있는 외할머니 집에 와서 함께 5살 때까지 키웠다고 했다.

 이후에 여러 명의 아주머니가 N양을 양육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부모님은 N양을 외할머니 집에 데려다 놓고 주말에 한번씩 와서 몇 번 안아주고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부모님은 집으로 돌아갔고 N양은 외할머니 집에서 주말에만 부모님을 만나게 되었다고 했다. N양은 아버지와는 대화를 해 본지 20년이 넘었다고 했다. 아버지를 장난감 로봇과 값비싼 장난감을 사주었지만 장난감을 가지고 같이 어린이가 되어서 놀아준 기억이 거의 없었다고 하소연을 했다.

 아버지의 친가 형제들에 대한 이야기를 물어 보았을 때 N양은 아버지의 아버지인 할아버지는 머리가 뛰어나서 재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직장 생활을 그만 두고 직업이 없이 집을 가가 버렸고 아버지의 어머니는 아들 3명을 키웠는데 큰 아들이 아버지이고 아버지는 머리가 좋아서 장학금 혹은 아르바이트로 일을 해서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해서 대학을 졸업하고 제 2 금융권에서 지금까지 직장 생활을하고 있다고 했다. 둘 째 삼촌을 머리가 좋아서 박사 학위를 가지고 연구원에서 일을 하고 있고 그리고 막내 삼촌은 공부를 하지 않고 가출을 해서 지금도 가족과 서로 연락이 없고 관계가 끊어진지가 오래되었다고 했다. 막내 삼촌을 아버지의 아버지인 할아버지를 닮아서 대인관계가 되지 않고 가출로써 행방불명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아버지는 명절이 되면 고향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집에 잘 들리지 않고 처가 집에 간다고 했다. 할아버지는 젊은 시절에 가정을 돌보지 않아서 밖에서 생활을 하다가 노년이 되어서 집으로 들어와서 할머니와 함께 xx에서 살고 있다고 했다. 아버지는 자신의 아버지와 관계가 좋지 않고 할머니와 관계도 좋지 않다고 했다.

 어머니는 노동을 하는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집에서 자라났는데 어머니의 오빠인 큰 외삼촌을 노동으로 살아가고 있고 그리고 남동생이하나 있는데 그 남동생인 외삼촌을 군대에 가서 사고로 사망을 했기 때문에 외할머니가 심리저긴 상처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어머니는 성격이 활발하고 이야기를 잘 하는 편으로 N양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만 속 깊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

 N양은 6개월간 매주 마다 25만원씩 상담료를 내고 최면 치료를 받았는데 그 돈을 부모님이 지원을 해 주었는지? 물어 보았을 때 N양은 자신이 대학 1학년 때부터 편의점에서 토, 일요일에 야간 일을 하면서 벌어 모은 돈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어머니에게 최면 치료와 라깡의 정신분석 치료를 이야기를 했을 때 네가 원하면 너의 돈으로 치료를 받아 보아라 라고 했고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지 않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N양은 어떻게 대학 1학년 입학 때부터 알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N양은 1년 동안 재수를 했고 재수 후게 xx 대학교 사범 대학 xx 학과에 2학년에 재학 주인데 앞으로 교사가 되면 학생들과 관계 그리고 동료 교사들과 관계 그리고 학부모들과 관계 때문에 지금 N양이 가지고 있는 심각한 문제가 그녀의 교사 경력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치료를 받게 되었다고 털어 놓았다.

 유치원에 다닌 기억이 나는가?라고 물었을 때 N양은 유치원에 다닌 기억은 나지만 그 때의 기억이 거의 없다고 했다. N양은 어머니로부터 유치원에 다닐 때 함묵증으로 놀이 치료를 1년간 받았다고 했다. 그 시점에서 놀이치료를 받은 기억이 없었다. 그리고 어떻게 함묵증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기억할 수 없었다. 어머니의 말에 의하면 왜 함묵증으로 말을 하지 않았는지?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유치원 선생님 중에서 신체가 우람한 여자 선생님이 아이들이 떠들고 소란스럽다고 큰 소리로 야단을 쳐서 N양이 놀래서 말을 하지 않으면 처벌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말을 하지 않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치료자는 N양이 0세 6세까지 외할머니, 친할머니 밑에서 자라면서 공적인 자아는 성장을 했지만(벙어리가 아닌 이상 문제가 없다) 사적인자아가 성장을 하지 못한 것으로 본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자신의 내면 속의 이야기들을 마음대로 표현을 해야 하는데 할머니들이 심리적인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부모님도 주말에 한번 와서 N양을 건장하게 잘 자라는지? 확인한 정도로 양육을 했으니 N양이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자아가 성장을 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이 되어졌다.

 N양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50대 초반으로 지금도 아침 6시에 출근을해서 저녁 9시가 되어여 집에 들어오기 때문에 N 양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시절부터 부모님에게 학교 생활에서 미주알,고주알 이야기를 주고 받은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고N양도 지금까지 자신의 심리적인 고통을어머니와 아버지에게 소상하게 이야기를 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이 되어졌다.

 N양은 초등학교 5학년 때는 한 여자 친구가 있었고 그녀와 잘 지냈는데 그녀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양아치가 되었다고 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4명의 친구들과 함께 잘 지냈다고 했다.한 명은 학원 원장의 딸이고 다른 한명은 노동을 하는 부모님이 딸이고 또다른 한명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들과 어울려서 즐겁게 보낸 것이 기억이 남는다고 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동료들이 같이 놀아주지 않고 자신들만 어울리면서 직접적인 해코지, 따돌림을 당하지 않았지만 친구들이 N양을 피하고 놀아주지 않아서 고통스러웠다고 했다. 예를 들어 보라고 했을 때 N양과 이름이 똑 같은 동명이인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이름을 부르면 N양이 되돌아보고 그들에게 다가가면 6명의 여자 그룹의 소녀들이 N양을 부르지 않았다고 외면하고 눈을 피하고 돌아서 버렸다고 했다. 그 때 받은 심리적인 상처가 지금도 고통스러웠다고 했다.

 고등학교에 진학에서 남자 친구를 사귀기 시작하게 되었다고 했다. N양의 고등학교는 남녀 공학이 아니고 여학생 학교였지만 인터넷으로 고등학교 2학년인 남자 친구를 만나서 사귀게 되었다고 했다. 어떻게 사귀었는가?라고 물어 보았을 때 1주일에 1번씩 만나서 약 5시간 정도로 같이 식사를 하고 같이 영화를 보고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었고 그리고 이야기를 주고 N양이 많이 하고 그 남학생은 들어 주는 것으로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와 만나서 약 1년 동안 사귀다가 헤어지게 되었다고 했다. 어떻게 해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N양은 그 남학새이 매력이 있거나 헨섬하거나 혹은 스타일이 눈에 띄는 학생이 아니고 그냥 평범한 학생이었고 그리고 만나서 하는 상호작용은 그냥 평범하고 지루해서 재미가 없어졌기 때문에 N양이 문자 메지시가 오면 그냥 대답을 하지 않게 되고 무시하게 되면서 서로 헤어지게 되었다고 했다. 만나서 비용은 반반으로 부담을 했다고 했다.

 치료자가 N양의 용돈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초, 중학교 시절에는 용돈을 받았는지? 기억이 거의 나지 않는데 고등학교 시절부터는 어머니가 카드를 주면서 사용하라고 해서 한달에 평균 40만원 정도의 카드를 사용했는데 주로 책 값이었다고 했다. 어머니가 돈에 대해서는 크게 간섭을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쩔 때는 한달에 카드 비용이 조금 많이 나온 경우에는 따지는 경우가 있었다고 했다. 지금은 대학에 입학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기 때문에 토, 일요일에 야간 근무를 하면 한 달에 약 100만원의 수입이 있다고 했다. 어머니가 한달 용돈으로 40만원을 지원해준다고 했다.

 두 번째는 1년 재수를 하면서 27세의 남자를 인터넷 게임에서 만나게 되었다고 했다. 그 오빠는 지방에 살고 있는사람으로 1달에 1번 정도 N양을 만나기 위해서 서울에 와서 만나게 되었는데 대인관계 때문에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힘든 백수를 보내고 있는 오빠로 대부분의 비용은 그 오빠가 주로 지불을 했다고 했다.

 지금은 대학 2학년 학생으로 N양이 힘든 것은 동료들에게 따 돌림으로 N양을 만나주지 않고 그리고 N양을 걸레라고 소문을 퍼뜨린다고 했다. 왜 걸레라고 소문을 내는가?라는 치료자의 질문에 대학에 입학해서 같은 과를 복수 전공하는 남학생과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 그 남학생이 많은 여학생들과 사귀는 바람에 동료들이 그 남학생과 사귀는 N양을 섹스 적으로 문란한 여성으로 매도하고 있는 것이 분하고 원통하다고 했다.

 치료자는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서울의 xx 로 빌라에서 살고 있다고 했다. 그런데 N양은 유치원 혹은 초드학교 1학년 시점에서 아버지는 거실에서 그리고 어머니는 안방에서 잠을 자게 되었고 한번도 부모님이 같이 침대에서 잠을 자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했다. 치료자는 부부가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지 않는 것이 이상하게 느끼지 못했는가?라고 물어 보았을 때 N양은 전혀 이상하지 않았다고 했다. 왜 부모님은 같은 침대, 같은 방에서 잠을 자지 않는가?라고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가 아버지가 코를 골기 때문에 같이 잠을 자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고 했다.

 최면 치료에서 눈을 감고 떠 오르는 생각을 이야기를 해보라고 했을 때 제주도 가족 여행에서 아버지, 어머니가 침대에서 같이 잠을 자는 것을 보고나서 N양이 화를 내면서 싫어했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 최면사 선생님께서 일렉트라 콤플렉스로 설명을 해 주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N양은 유치원 시절부터 어머니와아버지가 같은 방에서 침대에서 잠을 자는 것을 한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에 호텔 침대에서 부모님이 같이 잠을 자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분석을 해 주었다. 부모님의 부부 관계 스타일과 대화 스타일은 자녀들에게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앞으로 치로를 받게되면 계속해서 분석으로 어떤 영향을 N양에게 미쳤는지?는 분석이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2시간의 컨설팅 시간이 지나가면서 치료자는 N양이 0세-6세 사이에 부모님이 양육을 하지 않고 맞벌이를 핑계로 외할머니와 친할머니에게 맞겼기 때문에 내면적인 사적인 대화를 하는 것을 배우지 못했고 그리고 부모님이 주말에 한번 와서 얼굴을 보고 가는 양육을 했기 때문에 내면의 속내를 이야기를 하는 것을 배우지 못한 것이 친밀감과 속내를 이야기를 하는 것에 결함이 생긴 것으로 분석을 해 주었다.

 N양은 2시간의 컨설팅 시간이 끝나고 지금 N양이 소지하고 있는 돈을 200만원이 있는데 나머지 200만원이 부족하다고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는 200만원어치 3개월만 치료를 받으라고 했다고 했다. 치료자는 N양이 어머니에게 대인관계의 친밀감은 교사가 되어서 학생들과 학부모와 동료 교사들 사이에서 인간관계의 핵심으로 중요한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나서 지금 치료가 꼭 필요하니 어머니에게 200만원을 빌려다라고 하고 돈을 빌려서 치료 비용을 지불하고 어머니에게 아르바이트를 해서 벌어서 갚아주겠다고 호소를 해 보고 만약에 어머니가 거부한다면 치료자에게 전화를 해달라고 요청하도록 했다.

 N양은 치료자와 2시간 컨설팅에서 마음이 편안하고 대화를 하는데 즐겁고 이야기를 하는데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대화가 재미있다고 느낌을 이야기를 하면서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해서 돈을 빌려서 치료를 꼭 받겠다고 약속을하고 즐겁게 돌아갔다.

 다음의 홈페이지에서는 N양이 6개월의 치료 계약을 하고 나서 제 1 회 치료 회기의 내용을 요약하고 있다. N양은 어머니에게 2시간의 컨설팅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으나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어머니에게 치료사 선생님의 명함을 주면서 치료사 선생님에게 전화를 걸어 보라고 해서 어머니가 치료자에게 전화를 걸어와서2시간의 컨설팅의 이야기를 소상하게 이야기를 해주었고 어머니가 6개월 치료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해서 치료가 시작되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