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공포증은 대인관계에서 조롱, 멸시, 천대 그리고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서 안절부절 못하는 것을 예견하고 기대를 하는 그리고 수행 능력에 관심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컨트롤 상실의 두려움이 핵심이다

--펜실바니아 의과대학, 인지 치료 센터 소장, 아론 백(Aron Beck)--

 

 왕따의 홈페이지에서는 대인 공포증을 학교 학생들에게 국한 시켜서 학교에서 동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각종 갈등과 회피 그리고 따돌림 등에 국한 시켜서 설명을 했다. 학교 폭력의 핵심에는 학생들이 동료들과 관계에서 서로 갈등을 일으켜서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피하거나 도망하거나 갈등들을 말로써 표현을 잘 하지 못하고 행동으로 폭발, 폭력 등으로 대응하는 데서 생기는 문제점들이 바로 학교 폭력, 왕따, 외톨이 등의 문제들을 낳는다. 대인 공포증은 학교에만 국한 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을 전체적인 분야를 포함시켜서 대인 공포증의 실체를 파악해 보기로 한다.

대인 공포증은 영어로 social anxiety disorder 혹은 social phobia 등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글자 그대로 대인관계 불안 장애 혹은 대인관계 공포증 즉 대인 공포증으로 표현이 되고 있다. 이것을 글자 그대로 사회 공포증, 혹은 사회적 불안 장애로 번역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대인 공포증으로 번역해서 사용한다.

 대인 공포증은 글자 그대로 사람들을 두려워해서 피하는 장애로써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두려워해서 피하는 것 때문에 대인 공포증으로 이름이 붙여졌다. 대인 공포증은 불안 장애 즉 불안증 속에 포함된다. 사람들과 만나는 것에 심각한 두려움, 공포감을 유발한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대인 공포증의 핵심적인 두려움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관찰되어지는 것,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평가를 받고 있다는 믿음 때문에 부정적인 평가로 인한 수치심 혹은 모욕감의 경험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두려워하고 공포적인 느낌에 휩싸여서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심장이 빨리 뒤거나 호흡이 빨라지거나 심하면 실신, 졸도, 기절, 현기증 등의 신체적 증세들을 경험을 하게 된다. 대인 공포증의 불안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부정적 평가가 핵심이다.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 의허서 관찰당하고 부정적으로 판단되어지고 자신의 취약점, 연약함, 결점, 단점, 흠 등이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면 다른 사람들 특별히 동료들이 자신을 거부하고 배척 당할 것이라는 두려움, 공포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경직되거나 어눌해지거나 말소리를 더듬거리거나 실수를 하거나 앞과 뒤가 맞지 않는 말을 해서 미안해서 어쩔줄 모르고 쥐 구멍을 찾고 싶어진다. 과거의 상처 경험에서 오는 모욕, 조롱, 멸시, 천대 등이 과도하게 작동을 해서 과장 되게 최악의 상황들을 상상을 하게 만들어버린다.

 대인 공포증은 학생들 사이에서 동료들과의 갈등을 피해서 스스로 회피로 연결해서 소외감, 따돌림, 버림받음, 소속감이 없는 것 등의 왕따를 포함해서 다른 사람들과 눈을 맞추지 못하고 시선을 두려워 해서 피하는 시선 공포증(다른 사람들로부터 관찰을 당하고 있다는 응시 공포증), 시험을 칠 때 공부를 했지만 머리 속에 백지가 되어 빈 공간으로 변해 버리는 시험 공포증, 여러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 말을 더듬거리거나 벙어리가 되어버리는 수행 공포증 혹은 음악가, 배우 들이 여려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두려워하는 공연 공포증 혹은 무대 공포증, 다른 사람들 앞에서 식사를 할 때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관찰하고 자신의 결함, 단점을 주시해서 보고 있다는 공포증으로 대중 음식점, 대중 교통 수단 등을 회피하는 공포증, 혼자서 자위 행위를 할 때는 발기가 잘 되지만 이성과 직접 섹스 시에 발기가 되지 않는 발기 부전 혹은 임포도 대인 공포증에 포함시키고 있다(Barlow, 1988).

 대인 공포증 안에서는 핵심 두려움은 주의 관심의 집중 조명의 한 가운데에 그 혹은 그녀가 서 있다는 것이다. 그의 약점이 노출이된다는 두려움이다. 한 사람 혹은 여러 사람에 의해서 잘못 평가되어 판단 되어진다는 두려움이다.대인 공포증은 대인 관계에서 다른 사람과 일대 일의 직면의 관계를 보고 있을 때 그는 그가 주도 면밀하게 관찰을 당하고 있다, 테스트를 받고 있다는 믿음이다. 즉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주도면밀하게 판단되고 평가되어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관찰 당하고 있는 것은 그의 수행, 말을 하는 유창함 등이다. 대인 공포증 환자는 그의 능력에 관계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신호들에 과도하게 예민하다.

 대인 공포증은 광장 공포증과 유사하지만 여러 가지 점에서 서로 다르다. 둘 다 불안 장애에 소속되어 있고 둘 다 공포적으로 어떤 상황을 피한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대인 공포증은 다른 사람의 평가를 피한다, 고로 혼자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할 때 두려움 때문에 공포적으로 신체적 증세들을 동반한다. 대인 공포증은 어린이가 부모에 의해서 과도하게 부정적으로 평가를 당하고 있다는 두려움, 공포감을 느끼는 것과 같다. 동시에 광장 공포증은 어린이가 임박해 오는 재난에 혼자 방치되어 내 버려져 있는 것에 대한 공포감과 두려움으로 신체적 증세들을 동반한다. 즉 혼자 있는 것 혹은 여러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두려워한다. 위기 시에 도피, 회피를 할 수 없다는 두려움, 공포가 특징이다. 즉 혼자 있다가 심장 마비를 일으키면 구원을해 줄 사람이 없다 혹은 시장, 쇼핑 몰 등에서 사람들이 붐비는 장소에서 화재 혹은 돌발 사고가 나면 도망갈, 피신을 할 탈출구가 막히거나 도망칠 수 없다는 공포감, 두려움이 광장 공포증의 특징이다. 광장 공포증 환자는 자신을 잘 돌보아 주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고로 안전한 장소를 떠날 수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대인 공포증과 광장 공포증의 또 한가지 공통점은 둘 다 인지적으로 신체적으로 느끼는 증세들은 유사하다. 즉 심장이 뛴다. 맥박이 빨라진다. 호흡이 얕아지고 빨라진다(교감 신경 조직적인 유형). 현기증, 실신, 졸도, 기절, 혈압이 떨어진다 등을 일으킨다(부 교감 신경조직적인 유형). 심한 경우에는 둘 다 공황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유명한 논문에서 아미(Amies & Shaw, 1983)는 대인 공포증과 광장 공포증을 구분을 하는 여러 개의 특징들을 조직적인 방법으로 기술하고 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제 각각의 이해를 명료화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대인 공포증의 핵심 두려움은 다음과 같다

 소개를 받을 때

 권위자를 만날 때

 전화기를 사용할 때

 집에 방문객들이 올 때

 어떤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누가 감시를 하고 있다고 느낄 때

 놀림을 당할 때

 안면이 있는 사람과 집에서 식사를 할 때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은행에서 입출금 전표를 작성할 때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할 때

 

광장 공포증의 핵심 두려움은 다음과 같다

 혼자 있을 때

 익숙하지 않는 장소들

 십자로를 건너 갈 때

 대중 교통을 이용할 때

 쇼핑 몰을 이용할 때

 군중들이 많이 있을 때

 열린 공간(시장, 광장)

 쥐, 박쥐, 생쥐

 날아 다니는 곤충들

 깊은 물

 비행기

 상처, 피, 부상 등

 대인 공포증은 특별히 대인 관계 상황들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 더구나 관심의 핵심은 다른 사람에 의해서 주도 면밀하게 관찰을 당한다는 것이다. 광장 공포증은 대조적으로 익숙하지 않는 낯선 장소에 혼자 있는 것에 대한 관심이다. 집과같은 안전한 장소로부터 차단되거나 도전적인 장소에 혼자 있는 것에 주의 관심의 집중에 있다.

 

 신체적인 증세들

 대인 공포증과 광장 공포증은 두려움의 결과로 신체적인 증세들을 동반을 한다. 그 생리적인 증세들은 초반기에 교감 신경적인 유형이다. 즉 혈압이 증가하고 맥박이 뛰고 그리고 땀이 난다. 그러나 빈번하게 실신, 졸도, 기절, 현기증 혹은 흔들리는 어지러운 느낌들이 이 증세들을 따라온다 즉 이것은 부교감 신경적인 유형이다.실신, 졸도, 기절 느낌들은 때때로 혈압이 떨어짐의 결과이다. 그리고 하부 말초 신경조직으로 피, 혈액이 모이는 것과 관계가 있다. 유사하게 입이 마르고 땀이 나는 것은 자율 신경 조직의 과도한 반응행동 때문이다(Amies & Shaw, 1983).

 표 4.2 대인 공포증과 광장 공포증 안에서 핵심 증세들의 비교(Amies & Shaw, 1983)

         항목                                               대인 공포증                    광장 공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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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붉어진다                                             51                             2

근육이 뒤틀린다                                             37                             21  

사지에 힘이 빠진다                                         41                             77

호흡에 어려움                                               30                             60

실신, 졸도, 기절/ 현기증                                 39                              68

실제 실신 에피소드                                        10                              25

귀가 울린다(이명)                                          13                              30

심장이 띈다                                                  79                             77

근육의 긴장                                                  64                             67

입이 마른다                                                  61                             65

위에 거북한 느낌                                           63                             54

병든 느낌                                                    40                             40

떨린다                                                        75                             75

 

치료적 연구에서 니콜(Nicols, 1974)은 3년 기간 이상으로 35개의 사례들을 관찰을 해서 대인관계 불안의 특징들을 논의를 했다.

1)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불인정 혹은 비판을 받는다는 지각

2)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불인정 혹은 비판을 기대

3)    존재하지 않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비판에 반응을 하거나 지각을 하려는 강력한 경향

4)    다른 사람보다 능력이 없거나 힘이 없다는 느낌 즉 낮은 자신감

5)    적당한 대인관계 행동의 경직된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어려움들을 다루기 위해서 행동을 다양하게 할 수가 없다.

6)    예견된 불안을 생산을 하는 부정적 이미지/부정적 상상

7)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평가를 받고 있다는 그리고 판단되어지고 있다는 두려움과 인식의 고조

8)    감시를 당하고 있다는 감각, 다른 사람들이 쳐다 보고 있다는 감각

9)    어떤 두려움의 상황들과 구분으로부터 예기치 못한 갑작스런 철회 그리고 주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생각

10)  그러한 상황 안에 감금되거나 갇혀 있다는 감각(대인관계에 갇혀 있다)

11)  긴장이나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것에 관계된 감각적 피드백의 과장된 해석

12)  대인관계 상황 안에서 신체적인 감각들의 탐색

13)  두려워 하고 있는 것이 컨트롤 상실로 혹은 병든 것으로 보인다(그것이 공황의 신체적 신호이다)

14)  이 불쾌감의 점진적인 건축 경험

15)  불안한 반응의 예측할 수 없음

 

 대인 공포증은 사춘기 시작 때 주로 등장을 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고로 빠르면 초등학교 4, 5, 6학년 쯤에 시작된다. 그러나 치료에서 보면 심한 대인 공포증의 경우에는 유치원 시절에 이미 약간의 증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유치원 시절에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심하게 부끄러워 하거나 동료들과 심한 갈등을 보이는 문제들이 유치원 시절부터 존재해 있었다는 것이 치료에서 밝혀지곤 한다.

 

대인 공포증의 핵심 요소들

수치심(shame)과 대인 관계 이미지

 대인 공포증에서 대인 관계에 불안한 사람들은 많은 상황들 안에서 수치스럽게 되는 것을 두려워 한다. 수치심(shame)은 그가 관찰을 당하거나 혹은 그가 관찰을 당하고 있다고 믿을 그 시점에서 그의 대중적 이미지의 개념과 관계 있는 한 개의 감정이다. 그의 대인 관계 이미지의 개념은 정확할 수도 있도 혹은 부정확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만약에 그가 그의 이미지가 오염이 되었다고 흠이 있다고 믿는다면 만약에 그가 그에 대한 관찰자의 견해에 대해서 조심을 한다면 그 다음에 그는 수치심을 느낄 것이다. 그것은 연약하다. 열등하다. 혹은 무능하다와 같은 생각들의 가능성이 위협으로 느껴지게 된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다른 말로 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를 어떻게 생각할 것이라는 것이 수치심 유입의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수치심의 활동에서 핵심 키는 한 사람 혹은 여러 사람들에 의해서 관찰에 노출되어진다. 이 감정은 사람이 그가 관찰을 당한다는 것을 인식을 했을 때 당겨진다. 기대들 혹은 요구들을 위배하고 있다고 관찰되어지고 있을 때 특별히 적당한 행동과 모습에 관계해서 사회적 기준, 기대들 혹은 요구들에 위배해서 관찰되어진다는 것을 그 사람이 인식을 했을 때 수치심의 감정이 당겨진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그 일탈된 모습 혹은 행동은 그의 약점 ,열등감, 무능, 성격 결함 혹은 미성숙함의 반사된 것으로써 판단되어진다(그가 가상을 한다). 일치됨의 부족에 대한 그의 동료들의 인정이 그 개인으로 하여금 열등감, 평가절하됨 그리고 미성숙함을 느끼게 만드는 형태를 띈다. 그 실제 대인관계의 결과는 불인정의 온건한 조롱으로부터 분명한 모욕에 이르기까지 열린 공개적인 표현 혹은 암암리에 평가절하로 구성되어질 수 있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

 만약에 사람이 그의 사적으로 수치스러운 행동에 참가를 감추려고 한다면 그 다음에 그는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다. 수치심을 느끼는 사람은 그 자신을 상대적으로 그의 평가절화 된 대중적 이미지, 예를 들어서 대표적인 모욕과 조롱과 같은 것이다. 그리고 이들 공격들을 차단하는데 무기력하다고 믿는다. 그 사회적 대인관계 의견은 절대적이고 최종적이고 회복할 수가 없어서 그가 그 그룹의 판단을 수정하거나 호소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고 그는 믿고 있다. 그리고 그는 그 그룹의 멤버들의 권리를 인정을 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어떤 항의는 단지 그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것들에 대한 그 동료들의 즐김을 단지 증가 시킬 뿐이라고 믿고 있다. 그 개인은 그 자신의 무능력한 행동을 다음과 같이 설명으로 인정을 한다. 예를 들어서  "나는 사라져 버리고 싶다". 혹은 "나는 아무도 없는 곳으로 도망가고 싶다." "나는 쥐 구멍이라도 찾고 싶다". 그 동료 그룹에 특별히 수용되어지는 모습, 부드러운 수행, 적당한 매너들 그리고 옷차림, 성숙함은 보수를 준다(존경, 칭찬, 특수한 권리), 그 동료 그룹의 기준으로부터 일탈을 한 사람은 경멸, 모욕, 조롱, 고립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수치심은 대인관계의 영향력의 한가지 형태이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수치심을 생산을 해서 우리의 행동을 지금 그리고 미래에 컨트롤을 생산하려고 시도를 한다. "만약에 내가 그러한 방식으로 행동을 한다면 그 다음에 나는 조롱, 멸시, 모욕을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수치심을 느낄 것입니다." 그 룰에 이 말을 붙인 것은 수치심이라는 감정이다. 고로 그 개인은 그 룰을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것의 위배로부터 결과하는 그 수치심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불안과 수치심은 많은 면에서 다르다. 불안은 일반적으로 사람이 스트레스에 들어가기 전에 혹은 위협을 느끼는 상황에 들어가기 전에 혹은 위협을 하는 상황에 들어가지 전에 일어난다. 그리고 그 상황 동안에 계속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그 상황이 끝났을 때 완화되어 구제되어진다. 그러나 수치심의 그 느낌은 그 수치스런 경험에 노출 동안에 그리고 그 경험이 끝난 후에도 한동안 계속된다는 점에서 불안과 다르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사랑의 상실의 두려움 혹은 버림받음의 두려움

 대인 공포증을 가진 사람은 사랑의 상실의 두려움 혹은 버림받음의 두려움 때문에 상대 방의 눈치를 보고 비위를 맞추려고 한다. 친밀한 관계에서 상대의 특수한 욕구들을 만족 시키는 것으로써 상대의 특별한 기대들을 만족 시키려고 행동을 하는 것이다. 만약에 한 사람이 그 의미 깊은 다른 사람의 이들 기대들에 만족하지 못하면 상대가 감정의 철회의 형태 혹은 거부의 형태를 보일 것이라고 예견을 한다.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대 혹은 요구들을 실천하지 못할 것이라고 두려워하게 된다. 고로 대인 공포증을 가진 사람은

 1) 그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충분히 좋은 것이 없다는 두려움을 도발할 수 있다,

 2) 계속해서 판단되어지고 불인정을 당하고 있다는 한 개의 감각,

 3) 고로 그의 실제 행동은 과장되어지고 그리고 인위적이 되어서 부자연스럽게 된다,

 4) 그리고 거부의 결과에 대해서 재난 적이 된다.

 예를 들어서 치료 사례에서 한 여성이 그녀의 연인에 의해서 거부를 당할 가능성에 대해서 계속해서 높은 불안 상황에 있다. 그녀는 그가 그녀에 대해서 모든 것을 판단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어떻게 그녀가 옷들을 입는가? 식사를 준비하고 있는가? 그들의 대인관계 생활을 조정을 하고 있는가? 등에 대해서 모든 것을 판단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그녀는 한 개의 실수가 그로 하여금 그와의 관계를 깨어 버리는 것으로 연결되어질 것이라고 걱정을 한다.그녀는 그가 그녀 한데서 즐거움을 받고 있는가?를 계속해서 확신을 찾는다. 즉 그녀가 그를 즐겁게 해주고 있는지? 계속해서 확신을 찾는다. 극단적으로 그는 그녀를 떠났다. 그 이유는 그녀의 수행 안에서 어떤 결함 때문이 아니고 그가 재 확신을 위한 그녀의 계속적인 요구들의 보챔에 그가 참을 수 없었기 때문에 그는 그녀를 떠난 것이었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에 대한 불안, 두려움을 가진 사람 즉 수행, 공연 공포증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불안에 관계된 수행 공포증은 대인 공포증에 속하는 한 개의 장애이다. 이것은 다양한 증세들과 기능 부진들은 평가 불안의 다양한 면들을 포함하고 있다. 주도 면밀함의 중심에 그가 서 있다는 취약함 혹은 그가 마주 하고 있는 그 청중들에 의해서 거칠 게 판단되어지고 있다는 취약함, 부정적인 예측을 당하고 있다는 취약함이 그의 자신감을 갈아먹는다. 이것이 무능력 감각을 유도한다. 고로 생각들과 말의 컨트롤에 손상을 가져온다. 가혹한 룰 들에 집착해서 그 룰들을 깨뜨렸기 때문에 처벌의 기대 등이 그것이다.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려고 시도를 하는 사람의 첫 번째 희망은 기능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발표를 재치있게 말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만약에 그가 이것을 할 수 없다면 그것은 그가 그의 몸과 마음의 기능을 컨트롤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그 자신의 자아에 재난적인 타격이 된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몸과 마음에 대한 컨트롤이 살아 남기 위해서 필수적이기 때문에 원시적인 기대에 의한 그의 기능의 파괴는 한 개의 상징적인 위협들을 대표 한다. 특수한 증세들 예를 들어서 자세가 흔들거리거나 목소리가 떨리거나 실신, 기절, 졸도할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현기증의 느낌들, 유창함의 상실, 경직된 컨트롤 자세 등은 모두 그에게 "나는 내 자신을 컨트롤할 수 없다"를 의미한다. "어떤 것이 내면에서 나에게, 내 한데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컨트롤 부족의 이 과시는 그 청중에 의해서 지각되어진다고 그 수행 공포증을 가진 개인은 믿고 있다. 그 다음에 그 개인은 기능을 할 수 없다는 두려움을 경험을 한다. 뿐만 아니라 그의 기능의 부족이 그 청중들에 의해서 그의 병들었음, 신경증적인 면, 미성숙함, 신경질적인 면, 부적당함의 암시로써 판단되어질 것이라고 더욱 더 두려워하게 된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수행 공포증, 공연 공포증의 심리적인 흐름(피드백)

 여러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불안을 가진 사람의 개인적인 전형적인 모습은 그 청중으로부터 피드백을 사용해서 그에게 그가 효과적인 지를 이야기를 그 자신의 자아에게 하고 있다는 점이다. 만약에 그 반응이 부정적이라면 그 다음에 그의 기능은 고통으로 연결된다. 만약에 그가 그 청중이 그를 부적당하다고 결정을 한다면 그의 판단은 부적당하다는 그의 개념들을 활동시킬 것이다. 그리고 부정적인 보호적인 반응의 방아쇠를 당긴다.그리고 만약에 그가 이들 환경 안에서 기능을 잘 할 것이라고 믿는다면 기능을 할 수 있다. 그 청중으로부터 나오는 그 부정적인 반응은 그를 다음과 같은 것을 믿게 만든다. "그는 좋은 수준에서 기능을 할 수가 없다." 그리고 그러므로 그 악순환적인 사이클이 시작된다. 그 기능 부진의 태도의 상호작용은 종종 그 청중으로부터 나오는 부정적인 반응에 의해서 가속화 된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들의 집중 공세로 연결 된다. "그들은 내가 신경질적이라고 말을 할 것이다. "그들은 내가 연약하다고 말을 할 것이다". "그들은 나를 무시하고 경시하고 경멸할 것이다." (Lindemann editor, Beck,, 1989).

 결과적으로 그 개인의 주관적인 경험은 그 청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의 감각에 감소를 경험을 한다. 그리고 그는 그의 힘이 그로부터 고갈되어짐을 느낀다. 그가 점점 힘이 약해지고 연약해지게 될 때 그는 크다란 위험을 감지를 한다. 그리고 그 청중으로부터 불인정 혹은 공격에 취약하게 된다.그 순수한 효과는 이 위기를 통해서 그를 보려는 그의 기능적인 능력들에 그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재난이 된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발표를 하기 직전에 수행 공포증을 가진 개인의 인지 세트(머리 속에 생각의 세트)는 다양한 종류의 부정적인 인지 세트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불쾌한 인지들을 불러 일으킨다. 전체적인 세트는 그 청중의 위협을 지각하는 것이다. "어떤 실수를 하게 될 것이다", "그들의 기대들에 알맞게 분명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말을 해야 한다", "내용은 적당해야 한다", "흥미가 있어야 한다". "매너는 자연스러워야 한다",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너무 비공식적이어서는 안 된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그는 이러한 룰들로부터 일탈은 한 개의 결정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믿고 있다. 고로 그의 자아-지각은 벌거벗게 될 것이다. 그 청중들에게 적나라하게 약점들이 노출이 되어질 것이다, 그리고 부적당하게 될 것이다. 더욱더 나아가서 그는 불구적인 억제들로 고통을 받게 된다. 그리고 그의 수행, 공연은 손상을 끼치는 고통스런 불안으로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이 인지 세트는 다음과 같은 자동적인 생각들로서 분명하게 된다. 예를 들어서 "나는 그것을 할 수 없을 것이다. 혹은 "나는 내 자신을 바보로 만들 것이다". 다른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는 세트 안에서 그의 인지 세트는 자아-모니터로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그 청중의 평가 반응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세트는 다음과 같은 부정적인 평가들과 음산한 예측들에 의해서 대표되어진다. 즉 "나는 우둔하게 보인다", "나는 내 자신을 표현을 하지 못하고 있다", "나는 내가 말을 하고자 하는 것을 잊어 버릴  것이다". 즉 "나는 어린이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나는 계속할 수 없을 것이다" " 나는 강제로 멈추어야 중단해야 할 것이다", "나는 비난을 초래할 것이다", 그 청중의 반응의 그의 해석은 선택적으로 초점이 맞추어진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생각들을 표현하게 된다. "그들이 지루해 한다", "그들은 내가 적이라고 생각을 할 것이다", "그들은 이것이 끝나기를 소망하고 있다" 고로 인지 세트는 그 사람으로 하여금 위험을 만나도록 준비를 시킨다. 그 발표를 하는 사람은 그가 그 자신보다 한층 더 강력하다고 지각되어지는 어려운 사람들을 다루어야 하는 준비를 한다. 그리고 그를 버리거나 혹은 그를 공격을 할 자세를 취하는 어려운 사람들을 다룰 준비를 해야 한다. 발표를 하는 수행 공포증을 가진 그 개인은 취약함을 느낀다. 그리고 노출 되어짐을 느낀다 그리고 그가 예견된 공격을 막아낼 효과적인 무기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지각을 하지 못한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여기에서 한 개의 원시적인 방어가 불러 일으켜지게 된다. 즉 경직됨, 말의 명료함의 억제, 말의 표현력의 억제이다. 그 문제는 그를 공격하기 위해서 나온 적이 아니다. 더욱 더 결과적으로 그 방어적인 보호가 전혀 그를 보호해주지 않는다.  사실은 그것이 그의 기능들을 불구로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그를 그가 절망적으로 피하기를 원하는 것을 위한 세트를 그로 하여금 만들게 한다. 그의 인지와 신체적인 기능을 컨트롤하는 것을 감소시킨다. 그리고 그 청중에 그의 모습이 연약하고 무능하다고 나타난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시험 불안, 테스트 불안 공포증

 우리가 시험 불안이 있는 한 명의 학생의 사례를 들어보자. 그는 그 시험 전에 오랫동안 그 시험에서 그가 잘 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없다. 그 시험 날짜가 다가 오면서 잘하지 못할 것이라는 그 가능성이 그의 생각 안으로 들어 오게 된다.그 시험이 심각한 위협의 특징을 가상하게 될 때 그 시험에 그의 적응 실패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을 한다 - 그의 자신감에 한 개의 타격이다. 미래의 계획들에 한 개의 장애물이다. 개인적인 패배 그리고 친구들의 눈에 불명예이고 그의 가족들에게 실망이다. 이 위협의 그 개념이 자리를 잡을 때 거기에는 한 개의 취약함의 세트 즉 그의 인지적인 조직 안에서 한 개의 자동적인 이동이 있다.  그 학생의 주의 관심은 그 다양한 가능한 약점들로 연결 된다 - 그 자료의 그의 범위에 오류, 이해력의 결함 그리고 그가 배운 것을 대조하고 경험을 하는 것에 어려움 등. 이들 흠들은 점진적으로 더욱 더 큰 두드러지는 돌출이 된다. 그리고 그의 긍정적인 성취들과 능력들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지게 된다. 사실은 그는 그가 배운 것을 심각하게 의심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그 시험을 위해서 부가적인 첨가적인 자료의 필요성을 커버할 그의 능력에 의문을 가지게 된다. 그 결과 불안이 증가 하게 된다. 자! 지금 그 시험 날짜가 다가 왔다고 가정해 보자. 그 취약한 세트가 이미 좌지우지 하고 있다. 그 학생은 그 자신의 약점, 약함에 관심이 집중하게 된다. 그 학생이 그 시험 문제를 보았을 때 그의 인지 세트는 그에게 영향을 미쳐서 거대한 그의 자원들을 최소화 시켜 버린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이 모순이 한 개의 위협으로 바뀔 수 있다. "나는 이것을 다룰 수가 없다", "내가 이것을 날려 버릴  것이다". 이 시점에서 시험 불안과 연결되어진 가장 불구적인 현상의 하나가 일어난다. 그의 마음이 텅 빈 공간, 백지 상태가 되어 버린다. 그의 이성적인 능력은 마비 되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그 차단은 시험 불안의 한 요소가 된다. 예를 들어서 그 질문들은 그의 이해 혹은 지식 혹은 그의 능력들을 넘어가는 것으로 보이게 된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이 심각한 시험 불안 공포증을 가진 학생은 그 취약한 인지 세트를 차단하거나 가라 앉힐 수가 없다. 그는 계속해서 두 개의 수준들 안에서 작동을 한다. 한 개는 그 시험에서 실질적인 문제들을 다룬다. 그리고 다른 한 개는 계속해서 경고들, 예견, 예언들 그리고 자아-평가들을 다룬다. 다음과 같은 생각들을 한다. "너는 바보이다" "너는 제 시간에 시험을 끝내지 못할 것이다", "너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등이 그의 인지 능력에 크다란 부담을 준다. 그리고 고로 효능 감각과 수행 능력을 감소 시킨다(Sarason & Steeps, 1978). 어떤 학생들은 그 방어적인 한 개의 전략으로부터(신체적 경직, 주먹을 쥔다) 무기력함의 단계(실신, 졸도, 기절, 현기증 힘이 빠져버림)으로 연결된다 - 한 개의 반응은 부 교감 신경 반응행동을 제시한다. 다른 것은 한 개의 공황 공격을까지도록 반응할 수 있다 - 압도적인 불안과 컨트롤할 수 없는 위기로부터 탈출을 위한 컨트롤할 수 없는 욕망 - 그리고 참으로 갑자기 그 시험장을 떠나서 되돌아갈 수 없게 된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대인 공포증을 가진 개인은 그의 결함들을 감추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의 무능력, 무지를 감추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동시에 그를 관찰하고 있는 주변 사람들이 그 개인의 무능력, 어리석음 그리고 무능함을 밝히려고 하고 있다고 가상을 하고 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을 그의 약점을 찾는 사람들로 본다. 그는 그들이 개개의 실수, 흠, 혹은 신경질적인 면의 흔적들을 찾아서 그리고 그것 때문에 그를 평가절하 한다고 가상을 한다. 고로 그는 각각의 실수를 한 후에는 경직되어 버린다.그리고 그 평가자의 극단적인 부정적인 반응행동을 그의 마음 속에 이미지화 한다. 그리고 장기적인 부정적인 결과들을 상상을 한다. 그가 그 자신을 취약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의 반응행동은 자아-보호적이 된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즉 그는 자동적으로 어떤 부끄러운 부분을 숨기기 위해서 그의 껍질 속으로 그의 꼬투리 속으로 움츠리고 들어가 버린다.실제로 이러한 움츠림은 억제의 형태로 표현이 된다. 그 억제는 약점들을 실제로 감출 뿐만 아니라 (그것이 그를 말을 하지 못하게 막아 버린다. 혹은 바로 같은 어떤 것을 쓰게 한다) 뿐만 아니라 그 자아의 효과적인 제시를 간섭하게 된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결과적으로 그 주체는 그를 보호하기 위해서 원시적인 방어 기재에 의해서 수행을 하지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이러한 미리 경고를 하는 두려움들은 직면 직전에 몸을 뻣뻣하게 경직되게 한다. 그 주체는 그 스스로를 그 평가자의 주도 면밀함의 영향력을 흡수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유형의 억제는 자연스런 자아-표현을 간섭하게 된다. 고로 직면의 시작 때 그의 마음은 텅 빈 공간 즉 하얀 백지처럼 되어 버린다. 그는 말을 더듬거리고 그리고 그는 그가 무슨말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써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출 수가 없게 된다.더구나 그는 그 시험 문제를 한층 더 어려운 것으로 지각을 한다. 그 청중이 친절하지 못하다고 지각을 한다. 그리고 그 데이트는 한층 더 경멸적인 모욕적인 것이 되어 버린다(Lindemann editor, Beck,, 1989).

 치료에서는 그 룰을 깨는 행동을 통해서 그 억제를 뚫고 나가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가 움츠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발견을 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기술과 그의 성격을 인지 세트의 억압으로부터 자유롭게 도와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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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공포증의 증세들을 가진 분들은 틀림없이 소화 불량, 위산 과다 혹은 소화성 궤양들 혹은 아토피, 습진과 같은 피부염, 비염과 콧물 감기 등과 같은 호흡기 질병 그리고 편두통, 신경성 두통, 변비, 설사 등의 신체적인 질병들을 함께 가진 경우들이 많습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